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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후기] 심장은 계속 뛰어야 한다...뉴질랜드 후기편
2019년 1월 뉴질랜드 캠프를 다녀온후   오래전부터 유니베스트는 알고 있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무척 안전하고 믿음직한 유니베스트 보낸다면 무조건 유니베스트!!! 기회는 우리가 제공을 했지만 잡은건 소예의 결심으로 시작이 됩니다. 믿지만, 걱정은 어쩔수 없더군요... 다행히 OT 다녀온후 걱정을 접고 부푼 기대감으로 하루하루 보낼수 있었습니다. 우린 출발부터 달랐어요, 제가 데려다 주고 싶었는데 친구랑 둘이서 모든걸 해보고 싶다고 해서 믿고 버스를 태워 보냈습니다. 출발도, 뉴질랜드 도착도, 너무 멋있게 성공 합니다. 약속 했던대로 한달동안 소예와 연락은 안하고 선생님 보내주시는 사진과 사랑이 듬뿍담긴 글로 소식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금방 시간은 지냈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까지 혼자서 했습니다. 아직도 귀가 버스에서 내리던 소예를 생각하면 눈물이... 품에 꼭....안아서 한참 동안을 소예 향기에 취합니다.   지금 저의 글을 읽고 계신다면 아이에게 기회를 주실수 있다는 말씀, 그럼 아이가 기회를 잡을수 있도록 힘을 주셨으면 합니다. 놀러를 보냈는데 자신의 소우주를 만들고 왔습니다. 한달의 추억, 사진을 보며 밤이 새도록 이야기꽃 피웁니다.   다시금 너무 감사합니다                
20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