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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07 13:06
[학부모 후기] 7주간의 행복~~~(2017년 1월 미국캠프 참가자 정성학학생, 2015년 1월 미국캠프 참가자 정성훈학생 어머님 후기)
 
 글쓴이 : 정성학맘
조회 : 502  

2년전 첫째를 보낼때와는 완전 다른 기분이였습니다. 

너무 믿고 맡긴 곳임을 알았기에 첫째 성훈이를 보낼때 할아버지,할머니께서 

아직 많이 어린데 그 먼땅 미국으로 보내신다고 어찌나 역성을 내셨는지...


하지만 돌아온 성훈이를 본후 할아버지는 영어캠프의 생각을 그리고 세상을 향해 쳐다보는 손주의 눈빛을 아셨어요.

덕분에 둘째 성학이는 아주 흔쾌히 승낙하셨고, 명절에 성학이랑 통화하실때는 매우 행복해하셨습니다.


일단, 매일 매일 올라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언제나 안심할수 있었고, 

홈스테이가족과 어울리면서 전해지는 밝은 목소리에 그 홈스테이 가족의 사랑도 알수 있었습니다. 


영상도 올려주시고 작은 저의 미션도 해결해주신 지혜쌤 정말 감사했습니다. 

성학이는 모든 미국생활이 좋았다고 하네요. 역시 세상을 넓다라는 말을 하구요.

주말마다 교회가는것도 즐거움이고 액티비티도 넘 신났다고 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미국의 생활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행복과 의지, 그리고 또 따른 꿈을 안겨줄지 압니다. 


주위 친구들도 내년에는 꼭 보내고 싶다고 하네요.


성학이 영어 이름은 tiger 인데, 정말 타이거가 아닌 순한 양처럼 온순한 한국의 타이거를 보여주고 왔어요. 

버디인 친구랑 7주를 보내다 보니 미국 또래의 감수성도 느끼고 왔고, 

특히나 친구다 보니 서로 많은 소통을 하다보니 영어도 부쩍 늘었어요. 


참 귀여운것은 캠프다녀온후 약간의 버터바른 영어소리가 나오네요. ㅎㅎ

다른분들이 계획을 하신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고 꼭 권하고 싶어요... 

정말 정말 아이도 부모도 행복합니다...


타이거가 또 가고 싶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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