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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3 15:23
[학부모 후기] 역시 믿고 보내는 유니베스트입니다. (2018년 7월 미국 캠프 참가자 이민우 학생 어머님 후기)
 
 글쓴이 : 이민우 맘
조회 : 203  

유니베스트를 알게된건 2014년 큰 아이 영어캠프를 보내고 부터입니다.

큰 아이때 너무 만족했기 때문에 둘째도 꼭 보내고 싶었거든요.

큰 아이가 항상 '엄마, 민우도 꼭 보내.'라고 말해왔고 준비하는 동안에도 저는 다른 캠프하고는 비교할 생각도 없이 바로 유니베스트로 결정했어요.

 

저는 사실 다른 캠프는 프로그램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지 못하지만 유니베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아이들의 수업모습과 방과후 액티비티 활동, 인솔선생님의 일기(아이들 하나하나 모두 관칠하시고 세심하게 올려주세요)입니다.

먼 미국에 보내고 아이가 잘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가 사실 제일 걱정이 되는 부분이잖아요.

공항 도착 메세지를 시작으로 계속 업데이트 되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안심이 되고 끝날쯤에는 저도 모르게 모든 아이들에게 정이 들었더라구요. 아 참, 저는 가끔씩 올라오는 식사메뉴사진도 좋았어요~^^

 

그리고 호스트분들은 어떤분들 이실까? 하는 걱정도 많이 되었어요. 큰 아이때 너무 좋으신 분들이었는데 이번 민우 호스트 분들도 역시나 너무 좋으시더라구요.지금도 민우와 계속 연락하고 있답니다^^

 

캠프기간 동안 esl수업뿐만 아니라 많은 액티비티가 있어서 민우는 지루하지 않고 하루하루가 즐거웠다고 말합니다.

방과후 액티비티도 버디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서로가 더 가까워질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고요.

3주간의 아이다호 일정이 끝나고 ivy 투어도 즐겁게 하고 왔어요. 초등6학년이라 유명대학 보다는 엠파이어 빌딩과 자유의 여신상을 정말 보고 싶어 했거든요.관광투어하면서 한국음식도 자주 먹을 수 있어서 속이 좀 편했다고 하더라구요.

 

민우의 뽀얗던 얼굴이 새까매져 돌아왔지만 그만큼 학교에서나 호스트 가족들과 많은 활동을 하고 왔구나 하는 생각으로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경계에 서는 것이 새로운 눈을 뜨게한다는 것을 믿으며 낯선 환경속으로 민우를 보냈는데 돌아온 아이는 정말 많이 자라있었고 많은 것을 담아왔습니다.

아이다호 켐프에 8명의 아이들을 무사히 인솔하신 우리 Rim샘 너무 감사드리구요 같이 갔던 친구 동생 누나들도 그리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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