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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9 16:35
[학생후기] 정희원 학생 (2018년 1월 미국캠프 참가)
 
 글쓴이 : 정희원
조회 : 82  

처음에 홈스테이 가족을 만나고 처음 집에 갈 때는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어서 한

 달 동안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금, , 일 그 3일 동안 호스트 가족들과 같이 놀러 다니며 그런 걱정이 줄게 되었다.

학교 수업을 영어로 듣다 보니 이해하기 어려웠고 수업과 시험을 따라가기 좀 벅찼지만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게 되어서 좋았다.

그 동안 우리가 알게 모르게 가지고 있던 편견도 알게 되었다.

또 우리나라 수업 방식과 미국 수업 방식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고 그 문화에서 배울 점을 알게 되었다.

특히 학생들이 주도하는 토론 수업과 느린 진도, 구체적이고 기본적인 개념 설명이 인상 깊었다.

호스트 가족들과 많이 친해져서 함께 영화도 보러 가고 저녁 외식도 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같이 했다.

항상 옆 동네나 시내 등 여러 군데를 다니며 나에게 다양한 구경을 시켜주고자 노력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친구들과 댄스 파티 전날 학교에 남아서 체육관을 꾸미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도 생각이 났다.

우리나라에서는 없는 파티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신기했고 즐거웠다.

ESL 수업을 진행하시는 선생님과 친구 두 명이 우리를 잘 신경 써주고 모르는 것이나 새로운 것을 알려주려고 노력했다.

낯설고 약간은 후회스러웠던 초반과 달리 적응된 중, 후반은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더 오래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호스트 가족과 함께 지내면서 갖게 된 추억이 꽤 오랫동안 내 삶의 원동력이 될 것 같다.

투어 때도 새로운 구경을 하게 되어서 좋았다.

휴식 겸 재충전으로 가게 된 캠프인데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마인드를 갖게 된 것 같아서 뿌듯하다.

대학 때나 그 후에 기회가 된다면 해외로 유학을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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