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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9 16:36
[학생후기] 김서경 학생 (2018년 1월 미국캠프 참가)
 
 글쓴이 : 김서경
조회 : 70  

공항에서는 별로 떨리지 않았지만 막상 미국이라는 나라에 도착해서는 삼장이 두근거렸다.

긴 비행을 마치고 만난 호스트 가족은 너무나도 날 반갑게 맞아 주셨다.

학교 친구들도 정말 착하고 내가 모르는 것을 질문 했을 때, 짜증내는 일 없이 정말 다정하게 답해주어서 정말 고마웠다.

로다이에서 많은 액티비티를 통해 한국 친구들과 다른 호스트 가족들, 무엇보다도 나의 호스트 가족들과 더욱 친밀감을 다질 수 있었던 기회였다.

그렇게 로다이에서의 시간이 끝나는 날이 되었을 때 역시 호스트 가족들은 날 너무나도 따뜻하게 품어 주셨다.

한국에서 호스트 가족에 대한 걱정을 왜 했는지 스스로 너무나도 후회 되었다.

그렇게 호스트 가족과 학교를 떠나고 아이비투어가 시작되었다. 가이드 선생님께서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게다가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에 종종 세계사 이야기를 해주셨다. 덕분에 버스 이동을 하는 긴 시간이 조금이나마 짧게 느껴졌다.

그리고 아이비 리그 대학교들은 미국의 역사들과 연결되어 있어 전통과 위엄이 느껴졌다.

그리고 대학교마다 다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하버드 대학교와 프린스턴 대학교는 박사님으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뭔가 현실감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많이 하신 말씀들은 일단은 시도해보라는 말씀이었다.

뭔가 그 말씀들을 들으니 가슴 속에서 모르겠는 무언의 용기가 솟아났다.

나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런 대학교들에 지원을 해보고 싶고, 그리고 내가 다녀서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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