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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4 15:46
[2018.7.미국-SCS] 미국에서 전하는 다섯번째 아이들의 이야기
 
 글쓴이 : 유니베스트
조회 : 128  
안녕하세요 연주, 서연이, 영은이, 상원이, 수혁이, 도현이, 찬유 아버님 어머님^_^

미국캠프 인솔교사 Jessie 입니다~

아이들의 미국 사진을 보시면서 행복한 한 주 보내셨나요?^^ 우리 아이들은 모두들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럭키 세븐 아이들과 함께이니 아무런 문제 없이 저도 덕분에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께서 저에게 아이들과 좋은 기억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신 덕분인 듯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_^

아이들의 학교 생활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이번 주 화요일은 아이들이 좋아하던 버디 친구 KelliJo와 Blaine의 마지막 날이었답니다ㅠㅠ 아이들 모두 너무 아쉬워했어요~ 버디 친구들도 아쉬워 했지만 미리 예정이 되어있었던 가족 일정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답니다! 한국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해온 선물을 친구들에게 모두 나눠주었습니다^^ 버디 친구들이 엄청 고마워했습니다! 깜짝 선물에 모두 감동을 받았지요~ 우리 아이들이 진심을 담아 쓴 편지도 받아서 감동이 열 배였답니다! 수업 시작 전에 영어 노래도 배우고 명상을 하였답니다~ 아이들 모두 명상을 엄청 진지하게 했답니다! 화요일 수업 내용은 미래에 대한 직업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는데요^^ 미래 직업에 대해 그림으로 그리고 설명도 했답니다! 자신의 등에 붙어 있는 직업 이름을 친구들의 도움을 통해 알아 맞히는 게임을 했는데요~ 아이들 모두 엄청 좋아했답니다^^ 쉬는 시간에는 이름을 이용한 게임을 하였구요! Mother, May I~ 게임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미국 게임을 많이 배우고 있는데 다들 너무 즐겁게 즐기고 있습니다^^ 

오후 수업에서는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서 소개하고 발표를 했답니다! 많이 긴장했을텐데 우리 아이들 모두 발표를 아주 잘하더라구요! 액티비티 가기 전 시간이 조금 있어서 다음 주 목요일 진행 예정인 탤런트 쇼 준비를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 각자 어떤 무대를 준비했을지는 다음주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 많이해주세요~ㅎㅎ Jenny 선생님과 함께 미국 보드 게임을 즐겼구요~ 비행기 회사인 Quest 공장 투어에 다녀왔습니다! 비행기 공장을 처음 가보는 지라 아이들이 모두 많이 설레했는데요^^ 색다른 경험을 해서 아주 좋았다고 했습니다!


수요일 ESL 수업은 노래를 부르며 시작을 했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학교에 대해 물어보고 답하는 액티비티를 했는데요~ 5 그룹으로 나누어서 각자의 학교와 학교 생활에 대해 공유를 했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한국의 얼음땡과 비슷한 게임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엄청 뛰어다니느라 땀을 많이 흘렸답니다~ㅎㅎ 그래도 너무 좋다고 열심히 돌아다니더라구요! 오후에는 City Beach에 가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영을 했답니다^^ Jenny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위해서 물총을 가져와주셨구요~ Tiffany 선생님께서 튜브, 보트, 배구공을 가져와주셨답니다! 아이들 모두 아주 즐겁게 즐겼습니다^^ Beach에 해적선이 나타나서 일부 아이들은 구경하러 갔다가 선물도 받아왔습니다~ 아이들이 물놀이 규칙을 너무 잘 지켜줘서 Jenny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상을 주셨습니다!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즐긴 후 학교로 돌아와서 경찰차 구경을 했습니다^^ Tiffany 선생님의 남편분이 경찰관인데 아이들을 위해서 경찰차를 가져와주셨답니다! 아이들 모두 아주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은 If를 이용하여 문장 만들기 연습을 했습니다~ 스피킹 연습을 아주 많이 했지요^^ MASH게임을 통해서 색다른 방법으로 자기 소개를 하였습니다! 미국에서의 동물들은 어떤 소리를 내는지도 배웠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소리를 표현하는지 알았답니다! 한 명이 뒤돌아서 있으면 다른 친구들이 소리를 내는 동물 소리를 듣고 누가 소리를 냈는지 맞히는 재미있는 게임을 했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마시멜로우를 입에 넣고 Chobby Bonny를 말하는 게임을 했는데요~ 영은이는 교정기로 인해 부득이하게 게임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ㅠㅠ 도현이가 마시멜로우를 5개나 넣고 발음을 정확하게 해서 1등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이들이 기다리던 두 번째 한국 음식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카레밥, 김, 컵라면, 김치 그리고 고추참치였는데요~ 지난주 보다 더 잘먹더라구요! 아이들이 너무 맛있게 잘 먹어줘서 매우 뿌듯했답니다^_^ 한국 음식이 정말 많이 그리웠다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하더라구요ㅎㅎ 오후 ESL 수업 후 미국 소방서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경찰차, 오늘은 소방서 견학 아이들 매우 좋아했습니다^^ 소방서 견학 후 Rock Gym에 가서 암벽등반을 즐겼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각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서연-Ustina
우리 서연이는 미국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수업도 재미있고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재미있어서한국이 안그립다고 합니다^^;;ㅎㅎ 사촌들이 집에 놀러 와서 다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같이 테이블에 앉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했다고 해요~ 호스트 언니 Morgan이랑 노는 게 제일 재미있데요! Morgan이랑 매니큐어를 발랐는데 파란색, 하얀색 등 다양하게 시도를 했는데 서연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투명이라고 하네요^^ 가장 어린 서연이인데 너무 대견하게 집에서 청소기도 스스로 돌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제 아이스크림 상도 받았답니다^^ 화요일 명상 시간에는 엄청 진지하게 명상도 했구요! Mother, May I 놀이를 하는데 가장 엄격한 엄마로 모두가 입을 모아 얘기하였답니다^^ 친구들에게 노래 부르기, 댄스 등 다양한 지령을 내렸거든요! 서연이가 마지막인 KelliJo와 Blaine의 마지막 날에 선물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서 Esther 버디 친구를 통해 전해줄 예정이랍니다^^ 쉬는 시간에 서연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타이어 그네 타기 입니다~ 친구들이 그네를 아주 재미있게 탈 수 있도록 열심히 밀어준답니다! 얼음땡 놀이를 할 땐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니는지 머리가 다 풀어졌답니다ㅎㅎ 어제는 Beach에서 얼마나 재미있게 놀던지 물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고 3시간 내내 아주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영은-Tracey
우리 영은이는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게 부쩍 드러나고 있는데요! 수업 시간에 씩씩하게 대답도 잘하고 저에게도 영어로 잘 얘기하고 있답니다^^ 버디 친구들 선물로 제기와 공기를 가져왔더라구요~ 친구들에게 공기 놀이도 알려주고 제기 차기도 알려주었답니다! 미국 친구들이 영은이 공기 실력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ㅎㅎ 대단하다며 친구들이 연습해서 내년에 다시 만나면 꼭 같이 하자고 했답니다^^ 수요일에는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왔더라구요~ 처음으로 직접 만들었는데 재미있었데요! 토마토, 햄, 치즈, 양배추, 케첩을 넣어서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다면서 한 번 더 만들어올꺼라고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직접 만든 후 먹으니 더 맛있었다고 합니다~ 수업 시간에 노래를 배울 때 큰 목소리로 노래도 잘 불렀습니다! Quest 비행기 공장 투어가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영은이 호스트 아빠가 Quest에서 일을 하시는데 호스트 아빠의 등장에 깜짝 놀라면서도 반가웠다고 하네요ㅎㅎ 작은 조각들로 비행기를 만드는 과정을 보니 색다른 경험이였데요! 평소에 좋아하던 비행기를 직접 보니 더욱 좋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미국 음식이 짜다고 했는데 이제 점점 안짜다고 느끼는걸 보니 미국인이 된 듯 하다고 하네요!


연주-Julia
우리 연주는 점점 말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영어를 말하는 데 자신감도 많이 상승했답니다! 연주는 미국 음식 중 치킨 누들 스프가 가장 맛있데요! 미국에 와서 처음 먹어봤는데 입맛에 딱 맞았는지 제일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았답니다^^ 버디 친구들을 위해서 정성스럽게 카드도 써서 주었답니다~ 친구들이 엄청 감동을 받았어요! 호스트 동생인 Kristina도 버디 친구로 함께 하고 있는데요~ 처음이라 낯설어 할 Kristina를 아주 잘 챙겨주더라구요^^ 어제 저녁은 치킨과 밥을 해주셨다고 했는데요! 김이랑 고추장 가져온 게 있어서 같이 먹으니까 엄청 맛있었다고 했습니다~ 호스트 가족들 모두 고추장을 아주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가족들 다 같이 매운맛을 즐겼다고 합니다^^ 저녁을 먹은 후 다니엘이랑 같이 설거지를 했다고 했습니다~ 원래는 다니엘이 설거지를 하는 담당인데 우리 연주가 다니엘을 도와줬다고 하더라구요! 다니엘이 착해서 너무 좋네요~ 설거지 끝난 후 다니엘이 “Thank you”라고 해서 “You’re welcome”이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영어 사용이 아주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있지요^^ 어젯밤 꿈에는 호스트 동생 Mathew가 나왔네요ㅎㅎ 꿈에서 Mathew랑 같이 놀았는데 한국말을 엄청 잘하더래요~ Mathew가 한국말을 잘 해서 연주랑 더 잘 놀았으면 하는 바람이 꿈 속에서 그대로 나타난 듯 합니다!


상원-Will
우리 상원이는 수업에 집중을 아주 잘한답니다! 수업시간에 하는 게임이나 문제 풀기 등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버디 친구가 상원이의 손을 들어줘서 발표도 잘하구요! 대답에 자신이 있을 땐 스스로 손을 들고 발표를 한답니다^^ 특히 쉬는 시간에 뛰어다니기 놀이활동, 농구, 축구 등 운동을 할 때에는 정말 열심히 달리더라구요^^ 축구도 엄청 잘해서 골도 얼마나 많이 넣는지 친구들 모두 상원이와 같은 팀을 하기를 원한답니다^^ 현지 선생님들 모두 상원이의 스피드에 깜짝 놀라셨습니다! 이리 저리 얼마나 잘 뛰어다니는지 사진으로 순간 포착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ㅎㅎ 비행기에 관심이 아주 많은데 Quest 공장 투어를 가서 너무 좋았데요! 공장이 크고 비행기 만드는 과정 전체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합니다^^ 어제 저녁부터 다시 Jenny 선생님 댁으로 돌아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반가웠다고 하는데요~ Jenny 선생님 자녀들과 아이들 모두 다시 만난 기념으로 Incredible 2 영화를 보고 왔다고 했습니다! 오늘 Rock Gym에서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하더라구요~ 모든 종류의 운동을 좋아하는지라 운동을 하는 액티비티를 매우 좋아합니다! 미국 친구들과 현지 선생님들 모두 상원이가 락 클라이밍을 잘해서 대단하다며 놀람을 금치 못하셨어요~ 옆으로 멀리 이동하기에서 1등을 하여 아이스크림 상을 받았답니다^^


찬유-Kayden
우리 찬유는 점점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손을 들고 대답도 열심히 잘하고 있구요! 버디 친구들과 대화도 잘 하고 있답니다^^ 지난 수업에는 자기 직업 맞히기 게임을 했는데 찬유가 알아내지 못해서 반 친구들 모두가 도와주었답니다! 쉬는 시간에 Mother, May I~? 게임을 할 땐 서연이가 노래를 부르면 허락해주겠다고 해서 곰 세마리 노래도 열심히 불렀답니다ㅎㅎ 처음에는 조금 창피해 하는 듯 하더니 잘 부르더라구요~ 화요일에 보니 찬유 시계에 습기가 가득 차서 시계가 고장난 듯 해 보이더니 오늘 보니까 습기가 싹 사라졌더라구요! 어떻게 습기를 없앴는지 물어보니 그냥 두었더니 사라졌다며 말끔해졌답니다^^ Quest 공장에서 본 비행기들은 정말 굉장했다면서 너무 신기했데요ㅎㅎ 작은 비행기인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비행기가 엄청 커서 놀랐다고 했습니다~ 어제는 City Beach에서 물에 들어가서 한 번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지치지도 않았는지 물 마시러 나오지도 않고 엄청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물놀이를 하는 약 3시간 내내 우리 찬유가 가장 즐겁게 놀았답니다! 친구들과 Fire in the hole이라고 외친 후 물 속으로 눕는 놀이를 했는데 그렇게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Jenny 선생님 댁으로 가서 가족들을 다시 만나니 매우 반가웠다고 했습니다!


수혁-James
우리 수혁이는 버디 친구들과 같이 노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특히 수혁이보다 동생인 버디 친구들과 어울려서 잘 노는데요! Eli랑 제일 잘 지낸답니다~ Eli도 수혁이를 아주 많이 좋아하고 수혁이도 Eli를 잘 챙기면서 서로를 Honey라고 부를 만큼 친해졌답니다^^ 호스트 동생 Daniel과도 아주 잘 지내는데요! 매일 Daniel과 칼싸움, 게임 등을 하면서 잘 놀아준데요~ 동생이랑 같이 모아나, 쿵푸팬더 등 영화도 같이 보면서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수혁이가 생선을 좋아한다고 하니까 호스트 부모님께서 엄청 큰 참치 한 마리를 통째로 사 주셨나봐요ㅎㅎ 참치를 통째로 바베큐를 해서 먹으니 엄청 맛있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생선 바비큐는 처음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고 했습니다^^ 축구, 농구, 배구, 족구 등 공으로 하는 운동은 수혁이가 뭐든 다 잘하더라구요! 수업 시간에 대답도 이제 제법 완벽한 문장으로 잘 하고 있어서 Amy 선생님이 아주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있답니다~ Quest 공장 투어가 아주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경험할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어제는 City Beach에서 Tiffany 선생님의 아들 Tai랑 함께 놀았는데요~ 같이 배구도 하고 잠수도 해서 너무 즐거웠다고 하네요!


도현-Tom
완벽한 미국 현지인이 되어버린 우리 도현이는 뭐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답니다! 매일 아침 노래를 부르고 수업을 시작하는데 노래를 얼마나 큰 소리로 씩씩하게 잘 부르는지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상을 주었답니다^^ 특히 도현이가 10,000 reasons라는 노래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Amy 선생님께서 도현이가 좋아하는 노래라고 하시면서 다 같이 불렀답니다!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니 도현이의 목소리가 더 커졌답니다^^ Quest 공장 투어 할 때 직원 분이 영어로 설명을 해주셨는데 많이 어려웠을텐데도 설명해 주시는 내용을 알아 듣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답니다! 완벽하게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많이 잘 알아들었더라구요~ 나중에 파일럿이 되어서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여전히 수업 시간에도 가장 적극적으로 대답하고 뭐든 열심히 해서 선생님들께 칭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 도현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어제는 호스트 맘이 편찮으셔서 대신 잡초도 수혁이와 함께 뽑았다고 하더라구요~ 호스트 맘이 엄청 고마워 하셨데요! 호스트 가정의 큰 아들이 되어버렸답니다^^ 어제 비치에서 친구들의 도움으로 모래 속에 푹 묻혀있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많은 모래 양에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들의 미국 이야기 재미있게 잘 들어주셨나요?^^

약간은 긴장된 모습으로 엊그제 미국에 도착한 듯 한데 벌써 투어를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ㅠㅠ 아이들 모두 벌써 아쉬워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좋은 경험 잘 하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습니다^_^


내일은 하루 종일 보트, 카약, 패들보드 등 호수에서 액티비티를 즐길 예정입니다! 물 속에서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 많이 기대해주세요!ㅎㅎ 이번 주말은 호스트 가족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주말이네요~ㅠ 아이들 모두 다치지 않고 호스트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낼 수 있도록 잘 돌보겠습니다!!

그럼 저는 내일 아이들의 사진과 함께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미국 아이다호에서 인솔교사 Jessie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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