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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4 15:47
[2018.7.미국-SCS] 미국에서 전하는 여섯번째 아이들의 이야기~!
 
 글쓴이 : 유니베스트
조회 : 137  
안녕하세요 연주, 서연이, 영은이, 상원이, 수혁이, 도현이, 찬유 아버님 어머님^_^
미국캠프 인솔교사 Jessie 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서 이제 Sandpoint 생활을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많이 아쉬워하고 있답니다. ㅠㅠ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갈 줄은 몰랐다고 하네요~ 모두 그만큼 좋은 시간을 보내면서 건강하게 잘 즐겼다는 의미이겠죠? ^^ 마무리 할 시간이 다 되니 모든 것이 마지막 인 것 같아 아쉬움만 남게 되네요~ㅠ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꼼꼼히 읽어 주시면서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부터 저도 모르게 부모님들의 댓글이 기다려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제 인솔 일기로 아이들을 만나실 수 있는 기회가 단 한 번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ㅠㅠ


수요일의 인솔 일기를 끝으로 우리 아이들의 아이다호에서의 이야기가 마지막이 될 듯 하네요… 수요일 일기에서는 마지막 수업에 대해서만 정리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오늘 인솔 일기를 통해 아이다호에서의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인솔 일기를 작성하면서 항상 부모님들이 어떤 부분을 궁금해 하실까, 아이들 걱정을 좀 덜어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한 자씩 최대한 꼼꼼하게 작성했는데요~ 부모님들께서 꼼꼼히 읽어 주시면서 많은 힘을 주셔서 그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___^
 

인천 공항에서 출발 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귀국 준비를 해야 한다니 믿기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처음 만났을 때 수줍어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_^ 근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쉬운 마음만 남고 있습니다 ㅠㅠ 이제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겠죠?^^ 

금요일에는 학교 선생님 중 한 분이 우리 아이들 모두를 선생님 댁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호숫가 바로 옆에 사셔서 아이들과 함께 수영을 즐기고 싶으셔서 우리 아이들을 많이 기다리고 계셨답니다^^ 하지만 바람이 불고 생각보다 날씨가 추워서 오전에 바로 수영을 하진 못했습니다ㅠ 대신에 트리하우스 구경, 근처에 캠핑장 산책, 고리 던지기, 탁구 등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니 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아이들이 바로 수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모두 안전하게 구명 조끼를 입고 수영을 즐겼답니다^^


오늘의 ESL 수업은 동화를 읽고 줄거리를 요약해서 작성 후 각자 읽은 동화 줄거리를 친구들에게 읽어주었답니다! 빨간 망토 이야기를 짧게 연극을 직접 해보았는데요~ 미국 친구들이 먼저 한 후 우리 아이들이 역할을 맡아서 직접 대사를 했답니다^^ 오후 액티비티는 Schweitzer 스키 리조트에 가서 리프트를 타고 꼭대기로 올라가서 Sandpoint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겼구요~ 

내려와서는 볼링을 즐겼답니다^^ 총 2게임을 했는데요! 첫 번째 경기 후 볼링 콘테스트가 벌어졌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주말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도현 - Tom
우리 도현이는 한결 같은 모습으로 미국 생활을 아주 즐겁게 즐기고 있답니다^^ 금요일에 호수에 학교 선생님의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할아버지의 성함도 Tom 이더라구요! 이름이 같아서 그런지 통하는 점이 많아서 대화를 아주 많이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캠핑장 및 호수 근처의 곳곳을 설명해주셨는데 궁금한 점 질문도 잘하고 설명도 아주 잘 듣더라구요! 주말도 호스트 가족들과 함께 아주 즐겁게 즐겼는데요~ 토요일에는 Farmer’s Market에 가서 다양한 과일 및 채소 등의 농작물들을 구경하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이왕 간김에 점심도 마켓에서 먹고 왔다고 했는데요! Fish and Chips인 생선 튀김 및 감자 튀김을 아주 맛있게 즐겼다고 합니다~ 점심을 먹고 도현이가 새로운 도전을 했는데요! 미국식 헤어 스타일을 해보고 싶다고 해서 미용실에 다녀왔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에 가면 바로 학교에 가야 하기 때문에 과감한 도전은 못했지만 그래도 머리를 잘라서 아주 맘에 든다고 합니다! 일요일에는 블루베리 농장에 가서 불루베리를 직접 땄다고 하더라구요~ Bottle Bay에 가서 호스트 아빠의 친구 Rion과 함께 보트를 탔다고 합니다~ Daniel과 함께 수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도현이 입니다^_^


수혁 - James
우리 수혁이는 아주 씩씩하게 미국 생활을 잘 하고 있답니다~^^ 수영을 워낙 좋아하는 지라 금요일에도 수영을 하고 싶다고 제일 먼저 와서 얘기하더라구요~ 춥지 않겠냐고 걱정을 했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서 물로 금방 뛰어들더라구요! 수영을 얼마나 열심히 즐기는지 물 밖으로 나오질 않았답니다~ 현지 친구 Cord와 함께 수중 매트 위에서 매트 차지하기 게임을 열심히 했습니다! 서로가 매트의 왕이 되겠다면서 밀고 밀리고 한참 동안이나 열심히 하더라구요^^ 토요일에는 호스트 가족들과 함께 Farmer’s Market에 가서 농작물 구경도 하구요~ 맛있는 피쉬 앤 칩스를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엄청 맛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합니다~ㅎㅎ 일요일에는 블루베리 농장에 가서 직접 블루베리 따기 체험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은 양을 따서 호스트 가족분들이 놀라셨다고 합니다^^ 일요일에는 교회에 가지 않고 호수로 보트를 타러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보트에서 내려서 호수에서 수영을 재미있게 즐겼다고 합니다^^ 안전하게 구명 조끼를 입고 수영을 즐겼다고 하더라구요~ 호스트 동생 Daniel이랑 헤어지는 게 가장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ㅠ 동생이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고 하는 수혁이 입니다 ^_^


영은 - Tracey
우리 영은이는 하루 하루가 너무 즐겁다고 합니다~ 호스트 아빠가 시카고 피자와 하와이안 피자 두 가지 종류의 피자를 사오셨다고 하더라구요! 둘 다 먹었는데 시카고 피자가 영은이의 입맛에 딱 맞았다고 합니다^^ 시카고 피자가 얼마나 맛있었는지 뜨거운 피자를 급하게 먹다가 입천장을 살짝 데었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물어보니 다행히 심하게 데인건 아니고 살짝 데여서 금방 나아져서 괜찮다고 합니다^^ 주말에는 월마트에 구경을 다녀왔는데요! 월마트가 생각보다 엄청 커서 깜짝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엄청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이 있는데 심지어 가격도 저렴해서 너무 즐거웠데요ㅎㅎ 월마트에서 가족들과 친구들 줄 선물을 2시간 동안이다 쇼핑을 했다고 합니다! 영은이가 어떤 선물을 골랐을지 많이 궁금하시죠? ^^ 쇼핑을 오랫동안 해서 다리가 약간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선물을 받고 행복해할 가족들과 친구들을 생각하니 너무 즐거웠다고 하더라구요^^ 일요일에는 Quest 공장에 다시 다녀왔다고 합니다! 호스트 아빠가 일하시는 곳이라서 또 갈 수 있었는데요~ 호스트 아빠가 특별히 영은이와 연주만 비행기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데요! 조종석에 앉아보니 너무 신기해서 즐거웠다고 한 영은이 입니다 ^_^


연주 - Julia
우리 연주는 항상 밝은 미소를 띄고 있어서 모든 친구들이 다 좋아한답니다~ 호스트 동생 Daniel과도 아주 잘 놀아주고 있답니다! Daniel과 통하는 뭔가가 있나봐요^^ 오랜만에 어머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되게 반가웠나봐요~ 어머님의 전화가 반가웠다고 하더라구요! 그 동안 연주가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 어머님께 다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원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 주말에는 호스트 동생 Kristina와 함께 보드 게임을 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지만 규칙을 알고 나니 아주 즐겁게 즐겼다고 했습니다! 월마트에 가서 캔디와 악세서리를 샀다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예쁜 악세서리가 있어서 참을 수 가 없었답니다 ㅎㅎ 호스트 동생들과 함께 우체국으로 우편물을 가지러 걸어갔다 오기도 했구요~ Anna와 그림도 같이 그렸습니다! 일요일에는 Quest 공장에 가서 비행기를 탔는데요~ 비행기 안에 들어가서 앉아보니 너무 근사했데요! 호스트 아빠가 일하시는 곳이라서 일요일이지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조종석에 앉아서 기계도 보고 비행기 제일 앞에서 바깥을 바라보는 광경을 보니 엄청 즐거웠다고 했습니다~ 생각보다 비행기가 높아서 약간은 무섭다고 하긴 했지만요! 호스트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을 보낸 연주 입니다 ^_^


상원 - Will
우리 상원이는 조용하게 미국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중입니다~ 금요일에 호수에 가서 서연이와 연주를 위해 튜브를 엄청 많이 끌어줬답니다! 파도가 꽤나 높았는데도 열심히 수영해서 튜브를 여기 저기로 끌어줘서 연주와 서연이가 많이 고마워했답니다^^ 친구들과 탁구도 즐겁게 즐겼구요! 미국 전통 놀이 고리 던지기도 엄청 잘하더라구요~ 모든 운동을 다 잘하는 모습에 현지 선생님들이 감탄을 금치 못하고 계십니다! 잠시 수영을 쉬는 동안에는 나무 조각에다가 돌로 ‘대한민국’을 새기더라구요~ 실력이 굉장했습니다! 주말에는 월마트에 가서 많은 것을 구경하고 왔다고 했습니다~ 초콜렛이랑 젤리 등 맛있는 간식들도 많이 샀다고 하네요^^ 찬유와 함께 농구도 재미있게 즐겼다고 했구요~ 라즈베리도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게 먹었다고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에는 Rodeo라는 말과 소를 이용한 카우보이들의 공연을 보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보는 공연인데 정말 재미있게 즐겼다고 했습니다! 특히 소를 타는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주중에 에너지를 많이 소모한지라 재충전을 위해서 낮잠도 여유롭게 즐겼다고 했구요! 일요일에 교회에서는 재미있게 노래도 부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반가웠다고 한 상원이 입니다 ^_^


서연 - Ustina
우리 서연이는 호스트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호스트 부모님들이 서연이가 너무 사랑스럽다고 매일 같이 얘기해주고 계시답니다^^ 그만큼 서연이가 아주 잘하고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금요일 저녁에는 Rodeo라는 말과 소를 이용한 카우보이 공연을 보고 왔다고 했는데요! 동물 중에 말을 가장 좋아하는데 말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공연 중 말을 타는 사람이 소를 쓰러트려야 점수를 얻는 부분이 있었는데 쓰러진 소를 보니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위험해 보였다고 하더라구요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따뜻한 서연이 이지요?^^ 그래도 처음 본 Rodeo 공연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공연을 보는 중 호스트 언니 Morgan이 감자 튀김과 쉐이크를 사줘서 맛있게 먹으면서 공연을 즐겼다고 했습니다^^ 주말에는 가족들과 친구들을 줄 선물을 사러 월마트에 다녀왔다고 했는데요~ 미국 옷들과 과자들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미국의 옷들이 서연이의 스타일과 아주 잘 맞나 봅니다^^ 맛있는 과자들을 잔뜩 샀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가족들과 영화관에 가서 영화도 재미있게 즐기고 호수에 가서 모래 놀이와 수영을 즐긴 서연이 입니다 ^_^


찬유 - Kayden
우리 찬유는 미국에 와서 더욱 웃음이 많아졌답니다~ 너무 많이 웃어서 제가 그만 웃으라고 할 정도 입니다ㅎㅎ 웃음이 많아진 만큼 미국 생활이 즐겁다는 거니 좋은 의미 이지요!? 금요일에 호수에서 수영을 해서 엄청 재미있었데요~ 약간 춥긴 했지만 호수에서 수영을 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서 더욱 더 열심히 수영을 했습니다! 수혁이, 버디 친구 Cord와 함께 수중 매트 왕 게임을 했답니다~ 수중 매트에서 누가 더 오래 버티는지 대결을 했는데요^^ 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엄청 열심히 밀어냈답니다! 너무 열심히 놀았던 나머지 토요일에는 약간 감기 기운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 한국에서 가져온 약을 먹고 바로 나아졌다고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토요일 저녁에는 말과 소를 이용한 카우보이 공연 Rodeo를 보고 왔다고 하는데요~ 밤이라서 약간 쌀쌀하긴 했지만 처음 보는 공연인지라 아주 재미있게 즐겼다고 했습니다! 어제 교회를 마지막으로 갔는데요~ 교회 가는 것을 특히 좋아했던 찬유인지라 더욱 아쉬웠다고 합니다! 한국에 가면 매주 교회에 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국 음식이 그리워서 상원이와 함께 라면도 끓여먹었데요! 호스트 아빠가 라면을 좋아하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_^


아이들 모두 주말을 아주 알차게 즐겼지요?^^

모두가 하나 같이 하는 이야기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눈 깜짝할 새 3주라는 시간이 휙 지나가버렸습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다는 것은 그 만큼 미국 생활을 재미있게 즐겼다는 뜻이겠지요?^_^ 

내일은 오전에 벌목 투어를 갈 예정입니다~ 오후는 날씨가 너무 뜨거워서 오전에 액티비티를 먼저한 후 오후에 ESL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수요일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놀이 동산에 갈 예정이라서 수업 없이 종일 액티비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요일은 오전 ESL 수업 후 호스트 가족들과 함께하는 탤런트쇼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우리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보살펴주고 많은 것을 함께 해주신 것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 아이들의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멋진 무대 기대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아이다호에서의 모습 끝까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금요일에는 아침 일찍 공항으로 출발하여 LA 팀과 IVY 팀이 서로 나뉘어서 비행기를 타게 되는데요~ LA로 떠나는 상원이와 연주는 같은 지역에 계신 조휘림 인솔 선생님과 함께 갈 예정이구요! IVY로 떠나는 서연, 영은, 수혁, 찬유, 도현이는 저와 함께 뉴욕으로 향하게 됩니다^^

아이다호에서 3주 동안 럭키 세븐의 아이들과 함께라서 정말 행복했고,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을 평생 잊지 못할 듯 합니다~ 먼 곳에 아이들을 보내시면서 걱정도 많이 되시고 또 많이 아이들의 보고 싶으셨겠지만 같은 마음으로 저를 응원해 주신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아 그리고 많이 바쁘시겠지만 저희 카페에 있는 캠프 후기에 간단하게 나마 후기 남겨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PC로 보시면 메뉴 클릭하셔서 글쓰기 해주시면 되시구요~ 모바일로 하시는 거면 모바일 화면에서 글쓰기 선택하시고 캠프후기 게시판 선택하신 후에 작성해주시면 되세요~~ ^____^   
이번 주도 부모님들 모두 힘내시구요!!!

저는 내일 아이들의 탤런트쇼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미국 아이다호에서 인솔교사 신명재(Jessie)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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