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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2 22:39
[캠프소개] Young Korean teens like one of the family -1997년 8월 4일자 Daily News-
 
 글쓴이 : 유니베스트
조회 : 2,994  
   detail01-01.gif (53.6K) [1] DATE : 2012-04-12 22: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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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부터 교환학생을 받기로 한 미국 가족들은 솔직히 막막하기만 했다.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지 않을지, 아이들이 미국음식을 좋아할지,
전반적인 미국생활이 즐거울지 등등.. 하지만 그들은 곧 아이들이라면 어디서나 서로 비슷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이들은 카드게임이나 디즈니랜드,
농구와 피자 같은 놀이?음식문화에 매우 만족해했던 것이다. 한국학생 46명 중 한 명을 맡고 있는 Thom Piper씨는 잊지 못할 여름을
보내고 있다. 이 아이는 여느 미국 아이들과 똑같아요. 지금은 이웃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죠. 이 아이가 온 후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우리가
TV를 보는 시간이 줄었다는 것이에요. 행복해요. 게임이란 게 있어서 참 좋아요. 모든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문제는 그녀가
항상 이긴다는 거죠. Piper씨가 말했다.



13세의 임윤지양은 Simi Valley의 Boys & Girls Club에서 다른 학생들과 하루를 보낸 후 집에 갈 준비가
된 모양이다. "제가 이번 캠프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 뭐냐고요? 다 좋아요!"
THE ROYAL AVENUE BAPTIST
CHURCH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위한 시설을 지원해주었다고 반하트씨는 말했다. 학생들은 오는 8월 16일까지 머무를 예정이다. "이번에 온
학생들 중 두 명은 작년에 왔었던 학생들이에요. 그 아이들은 이 캠프 프로그램을 매우 좋아했죠." 반하트씨가 말했다.
그리고 현지
가족들은 제게 "저희에게 가장 착한 아이를 보내 주셨어요. 아이들이 적응을 매우 잘한답니다." 라며 고마움을 표시한답니다.
안선생님은 이
프로그램을 여덟 번이나 맡아 진행했지만 이번 캠프는 그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이라고 말했다. 안선생님은 자신 역시 Simi Valley가 너무
좋아 언젠가는 이 곳에 정착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하곤 한다.
"첫째로 사람들이 매우 친절해요. 둘째로, 이곳은 매우 조용하고
아름다워요. 또 안전하기도 하죠. 그래서 좋아요." 안선생님은 말했다. "민박 가족들께서 학생들에게 참 잘해주십니다. 마치 친 가족인 양,
어쩌면 그보다 더 잘해주십니다."



대부분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이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오게 된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고 안선생님은 말했다.

<1997년 8월
4일자 Daily News>


그저 미국이란 나라를 보기 위한 목적으로 오는가 하면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또는 미국문화를 배우기 위해 온 아이들도 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조금씩이나마 모든 것을 보여주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반하트씨는 말했다. 학생들은 영어공부를 하며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는 이 지역을 중심으로 견학을 한다. 그 중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경험은 아마도 현지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일 거라고 안선생님은
말했다.



어떤 가족은 자신이 맡게 된 학생들을 태우기 위해 무려 한 달 동안 Van을 빌리기도 했다. 또 다른 가족은 학생 세 명을 맡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주말에 Jet-ski를 가지고 캠핑을 가기로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결국에는 민박 가정이나 한국학생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게
되는 것이라고 반하트씨는 말했다. "서로에게 축복이라고 할 수 있죠. 한국 학생들도 캠프를 통해 많은 것을 얻지만 민박 가정 또한 많은 것을
얻게 되니까요."



두 명의 한국학생을 맡고 있는 Stella Oster씨에게 이번 캠프는 즐겁고 놀라운 경험이 아닐 수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몇
번씩이나 망설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Oster씨가 말했다. "제가 가장 착한 아이들을 맡은 것 같아요. 한 번은
함께 한국음식을 먹으러 갔는데 아이들이 제 음식을 주문해주고 먹는 방법도 가르쳐줬답니다."
다른 가족들도 한국학생들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적응을 한다는 데에 입을 모았다.
... "저희들과 참 잘 맞아요. 우리 집 아이들과 좋아하는 음식, 스포츠, 게임이 모두 같아서
같이 생활하기가 쉽고, 또 재미있어요. 우리 집에 처음 왔을 때 아이가 한 질문은 무슨 요일에 세탁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어요. 물론 매일
해도 좋다고 얘기했죠." Adrienna Mathew씨가 말했다.


첫 한 주 동안 한국 학생들은 디즈니랜드를 방문, pizza outing, laser tag놀이, Boys & Girls
Club방문, 소방서 견학 등 바쁜 한 주를 보냈다. 그리고 학생들은 남은 2주에 대한 기대도 컸다.."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워요." 15세의
김진호 군이 말했다.
... "우린 laser force에 갔었고 피자도... 그리고 이 곳은 굉장히 깨끗해요."
.. "사람들이
굉장히 친절해요." 13세의 박서현 군이 말했다. 물론 그도 lazer force를 좋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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