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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12 23:48
[동아닷컴] 2011년 12월 7일 자 - 영어를 관리해주는 필리핀! 캐나다! 영어캠프!
 
 글쓴이 : 유니베스트
조회 : 2,815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11206/42409701/2



‘뱃살관리! 3주에 10KG, 확실하게 빼드립니다! 
‘자산관리! 100만원으로 3억 만들기! 전문가의 재무관리를 느껴보세요!’ 

관리가 중요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요즘 들어 부쩍 이런 광고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 만큼 삶이 치열해졌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 많은 그리고 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해진 것이다. 뱃살관리,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피부관리, 두피관리, 차량관리, 구두관리, 등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관리’라는 단어만 치면 각양각색의 관리업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검색된다.


 
영어를 관리해준다!? 

동아일보 인터넷신문 ㈜동아닷컴이 직영하는 동아유학(www.dongauhak.com)과 영어캠프 전문기업인 ㈜유니베스트 에듀케이션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캐나다 영어캠프와 필리핀 영어캠프는 학생들의 영어를 관리해준다. 도대체 영어를 어떻게 관리해준다는 말일까? 

필리핀 영어캠프하면 스파르타식 영어공부가 쉽게 연상된다. 스파르타식이다 보니 왠지 아이들을 기숙사에 앉혀놓고, 밤새워 단어 공부를 시켜 틀리면 잠을 안 재우거나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동아유학과 유니베스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필리핀 영어캠프는 동종 캠프 중 최장인 12시간의 수업시간을 자랑한다. 언뜻 12라는 숫자만 놓고 보면 기존의 스파르타 캠프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지만 그 시작부터가 다르다. 먼저 3차에 걸친 철저한 사전 레벨 점검으로 학생의 현재 영어 수준 및 장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또한 현지 도착 후 실시되는 ‘Test Class’ (점검 수업)를 통해 영어 실력을 다시 한 번 체크 할 뿐 아니라, 학생이 수업을 듣는 성향, 수업 참여도, 태도까지 면밀히 검토 분석한다. 여기에 10년 경력의 Academic Director가 캠프 전 학부모님이 기재해주신 수업 진행 방향(말하기와 쓰기의 비중), 영어수준, 성향을 종합하여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수업으로 12시간을 분배한다. 그리고 1:1 담당교사들과 주간 회의를 통해 학생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이고 있는지 논의하고 중점적으로 다뤄야 할 부분들을 기민하고 유동적으로 배치시킨다. 강압적인 Input 대신 학생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입체적 관리 시스템인 것이다.

 
영어 관리는 기본, 바르고 건강한 생활 관리까지 책임지는 프로그램
동아유학과 유니베스트가 함께하는 필리핀 영어캠프는 필리핀 내 가장 안전한 지역 중 한 곳인 클락 경제지구 인근 앙겔레스 시에서 진행된다. 또한 24시간 경비 시스템과 최고급 시설을 갗춘 엔클레이브 빌리지를 캠프 숙소로 선정한 것은 해외영어캠프를 보내시는 부모님들이 가장 걱정하시는 ‘아이의 안전’을 약속드리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 

또한 자격증을 갖춘 전문 영양사가 아이들의 식단을 관리하고, 간호사가 캠프기간 내 빌리지에 상주하며 아이들의 건강을 관리한다. 휴양지이고 방학이라서 아이들이 자칫 풀어질 수 있지만 취침, 기상시간 및 하루 일과표 준수로 캠프 후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올바른 생활 습관을 지도한다. 또한 필리핀 천혜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호핑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와 빌리지 내 수영장, 농구장 등의 부대시설을 통해 영어공부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버릴 수 있다. 

공립교육청이 주관하는 체계적인 관리! 캐나다 영어캠프

동아유학과 유니베스트가 공동 주관하는 캐나다 영어캠프는 기숙형 캠프인 필리핀 영어캠프와는 달리 홈스테이 생활을 하며 현지학교 정규수업에 들어가는 스쿨링캠프이다. 그 모습이 많이 다르지만 캐나다영어캠프는 또 다른 방법과 방향으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을 관리해 준다. 

캐나다 British Columbia 주 코이찬밸리 공립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캐나다영어캠프는 체계적인 ESL시스템과 최고 수준의 공립교육 시스템을 자랑한다. 일찍이 이민자 수용정책을 펼쳤던 캐나다는 오랜 기간 이민자들의 영어 교육을 위한 ESL프로그램들을 개발해왔다. 그 결과 지금은 미국의 아나운서들도 영어 발음 교정을 위해 캐나다를 찾을 정도로 높은 수준의 ESL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관리 시스템 속으로 한국 학생들이 동화되어 들어가는 것이다.

 

영어와 함께하는 24시간


아이들이 정규수업에 참여를 한다고 해서 처음부터 수업을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학생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처음부터 모두 알아듣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영어를 관리해준다더니, 알아듣지도 못하는 수업으로 무슨 관리를 해준다는 말인가! 사실 캐나다 영어캠프의 목적은 수업 내용 전부를 알아듣는 것에 있지 않다. 캐나다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은 잠자는 시간 외는 24시간 영어를 써야 한다.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된 홈스테이 가족들과 영어로 생활하고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어려운 주제를 찾는 것이 아니라 또래의 눈높이에 맞는 영어로 노는 것이다. 영어를 쓸 수밖에 없는 환경 속으로 들어가는 것, 이것이야 말로 캐나다 영어캠프의 진짜 목적이다. 여기에 공립 교육청의 검증된 관리 시스템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동계 스포츠의 메카 캐나다에서 스키, 스케이팅, 컬링, 아이스하키 등 다양한 동계 스포츠도 즐길 수 있고, 브리티쉬 컬럼비아 주의 다양한 전통문화들도 체험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들만을 생각하고, 아이들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동아유학과 유니베스트의 필리핀, 캐나다 영어캠프! 올해 겨울방학을 따뜻한 필리핀과 천혜 자연의 캐나다에서 맞춤형 영어관리를 받으며 NEAT도 대비하고 경험의 폭을 넓혀보자. (문의전화 02-55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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