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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2 22:18
오언주 (2001년 이후 호주영어캠프 3회 참가, 김포외고 재학중촬영, 현재 연세대학교 재학중)
 
 글쓴이 : 유니베스트
조회 : 3,080  




제가 처음에 유니베스트를 접해서 호주에 갔던 건요, 5학년 겨울방학 때 언니와 함께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만해도 전 영어에 대한 관심이 없었고, 사실 간단한 단어조차도 쓸 수 없는 그런 한국 토박이 아이였는데요, 유니베스트를 통해서
가면서 호주의 문화를 접해보고 영어를 또 할 기회가 많이 늘면서요, 제가 모르고 있던 영어 실력들을 찾아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전 그 후로 영어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많이 증가했고요,..그래서 제가 6학년 때 아마 여름방학 때쯤에 다시 세 달이라는……어떻게
생각하면 꽤 긴 시간을 호주에서 보내기로 하고, 다시 호주에 있는 하이스쿨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거기서는 더 많은 문화를 접할
수 있었고, 영어에 대한 관심도 더 많이 증가가 되어서요,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는 영어에서만큼은 자신이 있는 그런 학생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캠프 기간 동안 인솔자 선생님께서 어떤 도움을 주셨는지?
인솔자
선생님으로부터 가장 많이 도움을 받은 건요, 문화적 차이였습니다. 저는 식습관도 제대로 적응하기 힘들었고요, 그들이 말을 할 때
elephant라는 간단한(간단하진 않지만..)말을 할 때 그런 단어조차 쓸 수 없는 그런 학생이 영어로 하는 모든 말을 알아듣기는 정말
힘들었는데 옆에 인솔자 선생님이 모든걸 통역해 주시진 않지만, 제가 알아듣게끔 더 쉬운 말로 설명해 주시고, 그럼으로써 더 영어도 많이
배웠고요, 외국인들이 이렇게 행동하면 이렇게 대처하라 등 문화적 차이도 어떻게 대처하라는 방안에서 잘 알려주셔서 그것이 굉장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캠프 참가예정인 친구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그리고 제가
유니베스트를 통해서 호주나 미국 그런대로 유학하고 싶은 그런 학생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요, 친구들과 관계를 쌓는 것도 좋지만, 홈스테이 하는
가정과의 관계가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때 맺었던 가정과 아직까지도 e-mail, 편지, 우편을 통해서 아직까지도 연락을 하고
있어요.

저는 저희 부모님과 어머님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엄마, 아빠! 저는 호주에 또 다른 부모님이 계십니다. 정말 그런
쪽에서 저는 정말 위안을 받고 있고요, 그들도 제 생일 때 꼬박꼬박 편지를 보내주곤 했어요, 한국인이 아닌 호주에 저희 부모님이 있다는 게 정말
자부심이 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배우는 영어와 해외에서 배우는 영어의 차이점은?
한국학생이
한국에서만 공부하게 되면은 독해나 문법은 비슷한 수준에서 할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이런 speaking 실력 같은 것은 한국에서 아무리 학원에
다녀도 쉽게 실력이 많이 늘 수 없는 부분인데, 문법이나 독해능력은 speaking 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늘려 갔고요, 한국학생이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에 강점을 두면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대회에 나가서 상도 받을 수 있게 되고, 더 전화에 자신감이 늘어갔고……이런 식으로 하면서 영어에
대해서 꽉 잡게 되었습니다.



영어시험에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이젠 모의고사가 정형화된 독해
식으로만 나오는 게 아니고, 구어체도 나오는 편이고요, 그리고 토플이나 텝스 같은 경우에는 실용적인……직접 해외에 나가서만 배울 수 있는 그런
단어를 많이 채택해서 시험을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다른 한국에서만 공부한 학생보다는 훨씬 나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로 간단한 소개를……


Before I went to Australia, I couldn’t in speak short conversations, After
staying in Australia for short time, like a three weeks or three months. I
learned a lot. You should go Australia or America through the Univest to improve
your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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